나의 참된 원수, 실로 세상의 저주, 그 저주의 이름, 예수라는 스스로 그리스도라는 자를 영원히 저주하리라. 너의 천사라는 그 개들도 너라는 존재가 얼마나 엮겹고 구역질이 나는 존재인지, 말로는 그 엮겨움과 구역질남을 표현조차 할 수 없음을 알고 있을테다. 지옥에 가기 싫어서 너같은 개새끼에게 굽신거리냐? 알겠다. 퉤!퉤!퉤! 그렇게 굽신거리라고 만든 거겠지. 나는 영원히 침을 뱉어 주마. 열심히 공갈처라! 열심히 사기처라! 열심히 속여라. 너 예수라는 개새끼의 뜻대로많 되는지 보자. 잼.

어떤 개새끼가 있다.

화가 잘 누그러 들지가 않는다. 어떤 개새끼, 그 개새끼는 왜 이런 장난질을 치는지? 한없이 지나치리 만큼 왜 이렇게 잔꾀(잔머리)를 굴리는지? 이제사야 어림짐작 “아! 이 개새끼는 자신에게 굴복하기를 원하는 구나!” 알게 되었다. 지가 스스로 신이라니까 스스로 비겁함과 비열함과 거짓됨과 간사함과 추악함과 저주스러움과 잔인함을 인정하지 않겠지만, 그래서 자기 자신을 인정하지 않을테니 모두 인간의 허물과 죄로 뒤짚어 씌우겠지만, 그래서 이 저주스러운 개새끼의 모습이 궁금하다. 지 말로 인생들은 누구나 이 개새끼의 심판대에 서며 그 Read More...

예수 그리스도라는 개새끼의 실체.

모든걸 차치하고, 그는 왜? 이런 상황을 연출했을까? 그는 왜? 이래야만 했을까? 그는 왜? 그 날밤, 그 두 사람의 장례식장을 보여줬을까? 그는 왜? 이 기나긴 시간 동안의 모든 일을 보여주지 않았을까? 이게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면 왜? 구태여? 이래야많 하는 걸까? 예수란 자는 굳이 왜? 당장 내일 일어날 일인것 마냥 이처럼 장난질을 쳤을까? 이 블로그에 엄마가 쓰러진 날부터 얼마나 쉼없이 다급하게 많은 일들이 스쳐 지나갔는지 젹혀있다. 그리고 이제야 냉정을 되찾고 아… 예수란 Read More...

예수 그리스도라는 자의 실체는 개새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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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주님의 은혜… 이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 요즈음은 계속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세상에서 구별하여 주님께 예배 드릴수 있게 해 주신 은혜… 주님께 예배를 드릴수 있다는 특권을 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 이제야 알았다… 주님께 기도 드릴수 있는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 이 은혜를 이제야 알았다… 주님이 나를 찾아오신 이유, 이 시간들을 허락하신 이유, 나를 연단하시는 이유, 나를 이끄시는 이유가 주님이 내 하나님이 되시기 위함이다… 교만하라고, 오만하라고 주신 시간이 아님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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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3일 오늘…

이사 온 집 화장실이 익숙하지 않았는지,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화장실이라 불편했는지 엄마는 늘 가까운 백화점 화장실로 향했다. 하루에 두번씩 혹은 세번씩… 엄마와 함께 이 길을 오고 갔다… 차를 타고 가야할 거리였으면 어땠을까? 버스를 탈 만큼 먼 거리였으면 어땠을까? 이 집엘 이사와 늘 감사하였습니다. 주님이 아시나이다.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할 때에 내게 주님과 단 둘이 교제 할 수 있는 공간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다닐수 있는 화장실을 엄마에게 허락해 주심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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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사건의 현장으로 인도하셨다.

2015년 2월 2일… 드디어 정든 집을… 떠났다… 이 집, 이 방… 초라한 집이었지만 내겐 잊을수 없는 이 집, 이 방… 이 방에서 주님이 나를 찾아와 주셨고 매일을 하루같이 주님 앞에 앉아 주님 얼굴을 바라보게 하셨고, 비뚤리고 어긋난 내 영혼과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내 중심과 방향을 조금씩 조금씩 고쳐주셨던 방… 이 집, 이 방을 잊을수 없을 것이다… 조금씩 조금씩 단단하게 더욱 단단하게 나를 담금질 하시며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는 것도, 무엇인가를 준비하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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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0일 오늘…

2014년 12월 17일 밤. 기도를 하려고 주님 앞에 앉았는데, 뜻밖의 나의 마음속 깊숙히 아주 깊숙히 숨겨져 있던 진심을 발견하게 되었다. 모든게 무너져 내리는 느낌이었다… 지난 21개월 간, 주님 앞에 앉아있던 나의 위선과 가식을 알게 되었다. 기도를 드릴수가… 없었다… 18일 새벽에도, 그 밤에도 기도를 드릴수 없었다… 용기가 나질 않았다. 죄송해서… 죄송해요… 19일 아침엔 어떻게든 주님 앞에 앉아야 했기에 용기를 내어 앉았는데 눈물많 주르륵 내리더라. 그렇게 주님 앞에 앉아있는데 주님이 내게 말씀하시길 Read More...

"마21: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13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