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ne, 2013

FCPX: Events part 3 ‘events area’

이벤트 영역, 즉 이벤트와 이벤트 브라우져의 기능과 특징을 살펴 볼 차례다. ‘이벤트 영역’이라고 이름을 붙인 건, 어디까지나 블로그 개인이 '임의'로 붙인 것이다. 어떠한 책도, 어떠한 강사도 ‘영역’이라고 표현하지 않을 것이다. 혹, 어떠한 기관이나 단체를 통해서 FCPX 교육을 받을 계획이 있는 작업자라면 FCPX를 소개하는 잼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용어에 있어서는 어디까지나 블로그를 작성하는 ‘잼’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 8.이벤트 영역. 앞 서, "FCPX: interface what" 에서도 설명을 소개했듯, 이벤트는 프로젝트 진행을 Read More...

FCPX: Events part 2 ‘another’

이제 ‘새 이벤트 생성’ 이외에 작업자의 계획이 바뀌었거나 계획을 수정해야 할 때, 즉, 이벤트를 ‘병합, 분리, 복사, 이동, 삭제‘ 하는 방법에 관하여 살펴보자. 나와 같은 모든 작업자들은 언제라도 계획을 수정하고 바꿀수 있는, 그리고 바뀔 만 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에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 그림 6-4 >  3. 이벤트 병합. 위 ‘그림 6-4’를 살펴보자. 이벤트의 병합을 표현한 그림이다. 이벤트 병합은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한가지를 사용할 수 있다. 왼쪽은 Read More...

FCPX: Events part 1 ‘make new Events’

이 챕터(Chapter)에서는 새 이벤트 생성 방법을 살펴보자. FCPX에서 이벤트(Event)의 생성은 영상편집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첫 관문이며, 이벤트 보관함에는 생성된 이벤트가 보관되어 지고, 각각의 이벤트는 편집을 위해 FCPX로 임포트(Import)한 클립들이 담겨진다. 그리고 각각의 이벤트에 보관된 클립은 이벤트 브라우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아래 ‘그림 6-1’을 보자. 그림 왼쪽이 이벤트 보관함이다. 이벤트 보관함에는 내가 작업하고 있는 여러개의 이벤트가 생성 되어 있다. 그림의 오른쪽이 이벤트 브라우져인데, 이벤트 보관함의 ‘MY LADY’ Read More...

FCPX: start to the end

FCPX에서 작업은 어떻게 시작이 되고 어떻게 마무리가 될까? 읽는 이의 입장에선, 어쩌면 이 전 블로그에서 작성했던 ‘인터페이스(Interface)‘의 내용과 동일하게 느낄수도 있겠다. 나는 FCPX에 관한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방향’적으로 ‘역순’을 선택했다. 따라서 커다란 의미에서 워크플로우 전체를 느낄수 있게, 그런 다음 점진적으로 작고 세밀하게 접근하여 소개하려는 것이다. 앞 서 ‘intro‘에서 ‘언어학(linguistics)‘을 거론했던 것과 같은 맥락이다. 따라서 느끼기에는 동일 할 지라도 조금씩 구체화 되는 내용이며 자세히 살펴보면 ‘점진적’ 이라는 나의 표현과 주장을 수긍할 수 Read More...

내 이야기… 말고, 어떠어떠한 기술에 관련하여 아주 작은 지식으로 FCPX에 관하여 처음 블로깅을 작성해 보았다. 별”일”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설례였고, 오랫동안 설계해 온 삶의 방향과 방식이 또 한걸음 옮기는 순간이었기에 더욱 그러했나 보다. 수많은 블로거들이 있는 ‘관점’에서 본다면, 여전히 큰”일’ 아니었지만, 누군가 읽으리라 도움이 되리라 관심이 있으리라… 여러 생각들 때문에 초초하기도 긴장을 하기도 했었나 보다. 어려서는 말싸움 참 잘할 정도였는데, 아둔해 졌는지 언젠가 부터, 나는 오랫동안 고민하고 사색하는 버릇이 생겼다. 지금 Read More...

FCPX: interface what

FCPX에 관한 블로깅… 그 첫번째가 '인터페이스', 두번째가 '작업의 시작에서 끝'이라는… 역시 결국은 인터페이스의 연장선상에 있는 이야기로 시작을 하려한다. 그 이유는 개인적 견해이긴 하지만 워크플로우의 인터페이스를 이해하면 이미 워크폴로우 전채를 이해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나는 인터페이스의 구조를 이해하고 그 워크플로우에서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의 흐름을 이해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고 믿는다. FCPX의 인터페이스 특징은 매우 유기적이며, 동시에 매우 독립적이라는 것인데, 유기적인 이유는 타임라인과 프로젝트의 관계 때문이다. FCPX에서 하나의 프로젝트는 반드시 하나의 Read More...

FCPX: intro about Final Cut Pro X

오늘의 블로그는 사설이 좀 길 것만 같다. 또 오늘의 블로그는 사설많으로 끝이 나겠다. 본격적으로 블로깅을 시작하면서(+ 블로그를 준비하면서) ‘어떤 블로그?, 어떤 블로깅?’을 고민해 보았지만 나는 여전히 창작 작업을 하는 ‘가난한 작업자(Creator)'이며 스스로 작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은 결단코 만들지 않는다는 근본적인 원칙이 있었기에 ‘어떤 블로그?, 어떤 블로깅?’이란 질문을 향한 답은 명확했다. 나의 놀이터… 이곳 잼에 블로깅 되는 모든 내용은 내 작업의 일부분이어야 한다는 답이다. 그리고 내가 추구하고 만들어 가는 '1인 Read More...

The Mark: still cut

2012년 3월, ‘all about 1in movie‘에서 소개했던 도구(gear)와 툴(tool)로 작업한 ‘3차 촬영분’ 스틸컷이다. 3차 촬영분은 모두 ‘iPhone 4s’로 촬영을 했는데 그 이유는 1차 촬영분의 2, 3번 챕터(chapter), 3차 촬영분 전체가 모두 회상씬(#)인 드라마 형식이었고, 어떠한 이미지의 회상…? 이라는 고민을 할 즈음 아주 마음에 드는 앱(app)을 발견한 이유가 3차 촬영분을 ‘iPhone 4s’로 촬영한 이유다. 이런 결정을 한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에 처음 1차 촬영분의 회상씬(#)을 사진적으로 표현하자면 실버프린트 계열의 BW 색상으로 완성하였는데 Read More...

The Mark: Teaser 2.

출연: 손석구, 최솔희, 이진우. 김성태, 박성헌. 스토리/촬영/연출: 잼. 트리트먼트(treatment)에서 > 시나리오(scenario)… 드라마의 형식으로 총 세(3)개의 챕터(chapter)를 촬영했는데, 가장 나중에 촬영한 분량이라 그런지 기억에 남는 사람들 역시 가장 나중에 함께 한 배우들 인 것 같다. 그래서… 많이 궁금들 하다… 영화를 전부 티져(teaser)로 보여줄 수는 없으니 줄거리를 티져(teaser)로 전부 보여줄 순 없지만 이후의 티져(teaser)를 통해서 대략적인 영화의 색체가 가늠되지 않을까 싶다. 그동안 작업한 분량과의 짜집기가 남았고, 아직 또 하나의 스토리가 남아있으니 조금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