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13

dear, sir, FCPX: First step"이 마무리 되었다. 휴~~ 열심히, 하지만 부족한 것도 많았을줄, 스스로 생각한다. 처음의 계획과는 달리 'First step'을 진행하면서는 'FCPX'를 소개하는 것 이외에 이곳 내 놀이터에서 다른 작업을 하지 못했다. 그도 그럴것이 'First step'은 '틀'을 설명하고 잡아주고 싶었던 주제였기에 그 '틀'을 듬성듬성, 뛰엄뛰엄 소개할 수가 없었다. 너무 지루할 수도 있고 또 너무 느리면 오히려 '도구'가 멀어질수도 있으니 말이다. 어쨌든 향 후 'Second step'을 진행하면서도 그 '방향'이 좋은 쪽이라면 언제라도 바꾸는 것이 Read More...

FCPX: ‘management’ for clip

이 블로그가 'FCPX: First step'의 마지막 블로그가 되겠다. 이 마지막 블로그의 제목을 'Management', 즉 '관리'로 정하였는데, 정확히 표현하자면, '유실된 클립'을 '관리' 및 '복원'하는 방법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FCPX에서의 '영상편집'을 하다보면, 한 번 쯤 겪게 되는, 또는 겪어 봄직한 문제가 발생을 하는데, 바로 클립, 즉 데이터의 유실이다. 아래 '그림 16-1'을 살펴보자.   < 그림 16-1 >   위 '그림 16-1'의 이벤트 브라우져 영역의 '노란색 원'을 살펴보자. 클립이 '유실(Missing)'되었을때 나타나는 '표시'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클립이 '유실(Missing)'되었을때 나타나는 '표시'를, FCPX를 많은 부분 Read More...

FCPX: Transcoding! outside of preference

오늘은, 'Preference'중, '최적화'의 두번째로, 클립의 '임포트(Import)' 이후 '최적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미, 'First step'을 진행하면서도 FCPX의 인터페이스 특징, 그러니까 유기적이며 동시에 독립적인 역활을 수행하는 특성을 여러번 소개하였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Preference > Import'에서 설정한 셋팅값이 '미디어 임포트' 창을 통해서 클립을 임포트(Import) 할 때 그대로 반영이 되지만, 동시에 클립을 임포트(Import) 하는 과정에서 'Preference > Import' 에서의 셋팅값을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는 것이 그것이다. 작업자는 언제라도 생각이 바뀔수 있다. Read More...

FCPX: Transcoding! inside of preference

작업자마다… 저마다의 생각의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Preferences = Transcode'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Transcoding(트랜스코딩)'을 정의하자면, FCPX가 영상편집을 위해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 할 수 있도록, '임포트(Import)'하는 클립을 '최적화' 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미를 가진 'Transcoding'을 굳이 'Preferences = Transcode'로 소개한 이유는, 결국 'Preferences'란 FCPX의 환경을 작업자의 취향에 맞게, 작업자를 위한 '최적화'된 워크플로우로 만들기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Preferences’는 'Editing, Playback, Import, Destination' 등 네 개의 세부 메뉴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는 이러한 ‘Preferences’의 Read More...

FCXP: Share…

FCPX에서의 Share… 즉, 완성본 '출력'에 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우선, 아래 '그림 13-1'과 '그림 13-2'을 살펴보자.  아래 '그림 13-1'은 '프로젝트 라이브러리'에서 'Share(출력)' 메뉴를 선택한 모습이고, '그림 13-2'는 '타임라인' 상에서 'Share(출력)' 메뉴를 선택한 모습이다. 'Share(출력)' 메뉴를 소개하며 가장 먼저 아래 두 개의 그림을 소개하는 이유는, 유기적이지만 동시에 독립적인 인터페이스 개념을 가지고 있는 FCPX의 특징을 다시금 소개하고 싶어서 이며, 따라서, 아래 '그림 13-1'과 '그림 13-2'와 같이 프로젝트 영역이든, 해당 프로젝트에 속한 타임라인의 영역이든 어디서든, 메뉴에서 'File Read More...

FCPX: Viewer(화면)

'Viewer(뷰어)'의 특징을 살펴보자.  첫째로 'Viewer(화면)'는 대부분의 넌리니어 워크플로우가 그렇듯 FCPX에서 'Viewer(화면)' 영상을 재생하는 화면으로써의 역활이 있겠다. 따라서 FCPX에서 어떤 종류의 재생이든, 모든 재생은 'Viewer(화면)'가 담당한다. 그러니 'Viewer(화면) = 모니터(Monitor)'라고 기억하기를 희망한다. 둘째로, 역시 대부분의 넌리니어 워크플로우가 그렇듯 FCPX의 'Viewer(화면)'도 효과(Effect)를 적용하기 위한 '프리뷰(Preview)'의 역활을 동시에 수행한다. 따라서 트렌지션을 적용하든, 타이틀을 입히든, 또는 색을 보정하든 모두 'Viewer(화면)'를 통해서 확인하는 절차를 밝게 될 것이다.   < 그림 12-1 >   < 그림 Read More...

많은 고민을 거듭해 보았지만, 아무래도 'Inspector(인스펙터)'의 'Audio' 영역은 FCPX: Second step에서 진행을 해야겠다 결론을 내렸다. 그 이유는, 처음부터 Inspector(인스펙터)'의 'Audio' 영역은 타임라인에서 '편집의 일부분'으로 소개를 하려는 목적도 있었고, '편집의 일부분'으로 소개 하려는 목적은 'Audio'는 'Video'와는 달리 일률적인 기능의 습득보다 '응용'의 부분이 더욱 중요하다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내 생각이 여전히 옳다는 것을 부인 할 수가 없었다…  잼…  

FCPX: Toolbar part4 ‘inspector part1’ video…

– 도구 막대(Toolbar) : Inspector(인스펙터)'를 살펴보자.-   오늘은 'Inspector' 첫번째 블로그로, 그 중 'Video' 영역을 소개하고자 한다. 도구막대(Toolbar)를 소개 하기에 앞 서, 아래 '그림 11-3'을 살펴보자. 그림 11-3'에는 네 개의 노란색 원이 표시되어 있다. 가장 왼쪽 첫번째는 'Tool(편집 도구)'이며, 두번째는 'Timecode(타임 코드)', 그리고 오른쪽으로 'Media browser(미디어 브라우져)'와 'Inspector(인스펙터)'가 나란히 있다. 이는 내가 'FCPX: First step'을 통해서 소개 할 '도구막대(Toolbar)'의 부분이며 아래와 같이 나누어 소개 하고자 한다. 편집 도구: FCPX: Timeline part2 'ability & tool part1' Read More...

FCPX: Toolbar part3 ‘media browser’

– 도구 막대(Toolbar) : Media browser(미디어 브라우저)를 살펴보자.-   도구막대(Toolbar) 중, 오늘은 그 세번째 시간으로 'media browser'를 소개하려 한다.  도구막대(Toolbar)를 소개 하기에 앞 서, 아래 '그림 11-3'을 살펴보자. 그림 11-3'에는 네 개의 노란색 원이 표시되어 있다. 가장 왼쪽 첫번째는 'Tool(편집 도구)'이며, 두번째는 'Timecode(타임 코드)', 그리고 오른쪽으로 'Media browser(미디어 브라우져)'와 'Inspector(인스펙터)'가 나란히 있다. 이는 내가 'FCPX: First step'을 통해서 소개 할 '도구막대(Toolbar)'의 부분이며 아래와 같이 나누어 소개 하고자 한다. 편집 도구: FCPX: Timeline part2 'ability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