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2013

sign “rewrite at 12.02”

Sign from Jesus… 주님이… 나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신다… 주님이 내게, 이 작은 일도 감당치 못하거든 너에게 어떠한 일을 맏기랴? 하신다… – 7월25일 새벽 2시50분, 꿈을 꾸었다. 엄마가 지옥에서 ‘너무 뜨겁다며 울부짓는 꿈’이었다. 그때부터 멍하니 앉아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리고 새벽 5시. 엄마의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하지만 듣고도 듣지 못한듯 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주님이 큰 음성으로 내게 소리치신다. ‘희철아!’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엄마에게 가보니 엄마가 몹시 고통스러워하며 119를 불러달라 하신다. 그리곤 119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