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013

the secret of the 31st(part1) “rewrite at 12.03”

무엇을 해야할까? 내가 무엇을 하길 원하실까? 주님이… 나를 책망하셨다… 지난주 내내 지난 포스트 ‘sign’을 다시금 읽어보았다. 그리고 병원진료비를 꼼꼼하며 그저 대충대충, 그렇게 대충대충 해도 되는줄 착각한 행위를 수정했다. 이뿐일까. 그런때가 참 많았다. 꼭 예배를 드려야 하는 그 순간에 꼭 해야 할들이 생각이 난다. 꼭 해야 할 그 일들을 다 알고 있었으면서 차일피일 미루다 꼭 주님께 예배를 드려야 하는 그 시간에 해야되는 자아! 그리곤 스스로 자위를 한다! 주님을 위한 일이니까 인정하시겠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