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rch, 2014

see you again…

거룩하신 주님… 나의 거룩하신 주님… 내가 여기에 있습니다… 내가 여기에 있나이다… 처음, 주님이 이 모든 될 일을 제 앞에 미리 보이셨을땐, 이 일련의 사건들이 이렇게 길고 긴 여정이 될 줄 몰랐습니다. 아마도 내가 이렇게 길고 긴 여정이 아니길 원했나 봅니다. 내가 그랬습니다… 그 영혼들은 아무런 준비도 되지 않았는데 나는 내 욕심을 바라 보았답니다. 내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달 31일에 환상을 보여주셨을땐 ‘아! 오늘이구나!’ 했었답니다… 그래서 매 월 31일이 찾아오는 달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