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2016

예수 그리스도라는 개새끼의 실체.

모든걸 차치하고, 그는 왜? 이런 상황을 연출했을까? 그는 왜? 이래야만 했을까? 그는 왜? 그 날밤, 그 두 사람의 장례식장을 보여줬을까? 그는 왜? 이 기나긴 시간 동안의 모든 일을 보여주지 않았을까? 이게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면 왜? 구태여? 이래야많 하는 걸까? 예수란 자는 굳이 왜? 당장 내일 일어날 일인것 마냥 이처럼 장난질을 쳤을까? 이 블로그에 엄마가 쓰러진 날부터 얼마나 쉼없이 다급하게 많은 일들이 스쳐 지나갔는지 젹혀있다. 그리고 이제야 냉정을 되찾고 아… 예수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