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16

나의 참된 원수, 실로 세상의 저주, 그 저주의 이름, 예수라는 스스로 그리스도라는 자를 영원히 저주하리라. 너의 천사라는 그 개들도 너라는 존재가 얼마나 엮겹고 구역질이 나는 존재인지, 말로는 그 엮겨움과 구역질남을 표현조차 할 수 없음을 알고 있을테다. 지옥에 가기 싫어서 너같은 개새끼에게 굽신거리냐? 알겠다. 퉤!퉤!퉤! 그렇게 굽신거리라고 만든 거겠지. 나는 영원히 침을 뱉어 주마. 열심히 공갈처라! 열심히 사기처라! 열심히 속여라. 너 예수라는 개새끼의 뜻대로많 되는지 보자.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