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주님의 은혜… 이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 요즈음은 계속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세상에서 구별하여 주님께 예배 드릴수 있게 해 주신 은혜… 주님께 예배를 드릴수 있다는 특권을 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 이제야 알았다… 주님께 기도 드릴수 있는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 이 은혜를 이제야 알았다… 주님이 나를 찾아오신 이유, 이 시간들을 허락하신 이유, 나를 연단하시는 이유, 나를 이끄시는 이유가 주님이 내 하나님이 되시기 위함이다… 교만하라고, 오만하라고 주신 시간이 아님을 않다. 겸손하라고, 네가 가짜였음을 기억하라고, 네가 죄의 종이었음을 잊지 말라고, 주님을 따르게 해 주시려고, 주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려고, 그저 주신 은혜임을 알게 되었다. 그저 내 하나님이 되어 주시려고 주신 은혜… 그저 주님과 동행하게 해 주시려고 주신 시간… 처음 읽어본 ‘신명기’도 아닌데, 어제(3.1) 신명기를 묵상하며 주님 마음을 이처럼 알게 되었다. 어쩌면 지금까지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 마음이 아닌 지식을 쫓았던건 아닌지 이제는 이 시간들을 되돌아 보게 된다.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된 이 은혜… 이 은혜를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간구 드렸다… 이 은혜…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 있는곳… 내 주의 강가로… 갈 한 나의 영혼을… 생수로 가득 채우소서… 피곤한 내 영혼 위해…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 있는곳… 내 주의 강가로…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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