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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참된 원수, 실로 세상의 저주, 그 저주의 이름, 예수라는 스스로 그리스도라는 자를 영원히 저주하리라. 너의 천사라는 그 개들도 너라는 존재가 얼마나 엮겹고 구역질이 나는 존재인지, 말로는 그 엮겨움과 구역질남을 표현조차 할 수 없음을 알고 있을테다. 지옥에 가기 싫어서 너같은 개새끼에게 굽신거리냐? 알겠다. 퉤!퉤!퉤! 그렇게 굽신거리라고 만든 거겠지. 나는 영원히 침을 뱉어 주마. 열심히 공갈처라! 열심히 사기처라! 열심히 속여라. 너 예수라는 개새끼의 뜻대로많 되는지 보자. 잼.

예수 그리스도라는 자의 실체는 개새끼였다.

"마21: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13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이 날은 슬픈 날이다. 그리고 나는 이 달을 잊을수 없을 것이다. 그가 온 것 때문이 아니다. 그녀가 올 것 때문이 아니다. 그 댓가를 치뤄야 함 때문도 아니다. 그 댓가를 치루게 될 그 날에도 이 민족은 깨닫지 못하리라. 나에게 이 날이 슬픈 이유는, 주님이 그들에게 이 민족과 이 나라를 허락하신 날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스스로 원했기 때문이다. 2014년 8월15일 오늘, 이 달, 이 해... 나는 결단코 오늘을 잊을수 없으리라... "이 땅에 무섭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예레미야5:30)" - 잼 -

렘15:19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만일 돌아오면 내가 너를 다시 이끌어서 내 앞에 세울 것이며 네가 만일 천한 것에서 귀한 것을 취할 것 같으면(직역: 네가 천한 말을 하지않고 값진 말을 하면) 너는 내 입같이 될 것이라 그들은 네게로 돌아오려니와 너는 그들에게로 돌아가지 말지니라... 오늘, 주님이 내게 주신 말씀이다. 그와의 통화가 끝난 다음이다... 모든걸 바꿔야 하겠다. 나의 혀의 말도, 나의 손의 말도... 잼.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는 문제를 오늘 아침에야 알았다. 지금 나는 컴퓨터가 없어서 핸드폰이 없으면 인터넷을 할 수 없는데 웹호스팅 기간이 만료 되었더라. 더욱이 신경을 쓰질 못하고 있었다. 앞으론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잼.

엄마가 많이 아프시다... 엄마가 왜 아프실까... 아무래도 오늘은 블로깅을 하지 못할듯... 그런데 엄마가 많이 아파... 벌써 석달째, 엄마가 많이 아파. 내가 알아... 오후 내내 진료 받으시고 집에 오는 길에, 오늘은 유독 웃음이 나오질 않는다. 빨리 쾌차 하셔야 할텐데... 병원에서, 내 엄마의 손... 유달리 작아 보인다...    - here I stand for you : 잼 -